용인 죽전 역세권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 ‘가든코트JJ’ 분양 실시

입력 : 2017-12-18 오전 9:00:00
복잡한 도시보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추구하는 현대인들 사이에서 도심형 타운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역세권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 ‘가든코트JJ’가 지난 16일부터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입주자 모집이 거의 마무리 된 용인 흥덕·동백의 트리플힐스 단지 사례를 보면, 총 240세대에 달하는 대단지임에도 성공적인 분양 성적을 이끌어냈고, 현재 지가와 건축 가치도 올라 입주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죽전역에서 차로 5분 거리이자, 강남에서 20분 거리에 불과하는 프리미엄급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 가든코트JJ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12월 16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가든코트JJ’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좌우 두 개의 공원에 둘러싸인 35세대 규모의 단독형 타운하우스다. 세대당 필지면적은 188~319제곱미터(50~90평대)로 구성돼 있으며, 건축물 용적률은 100% 달한다.
 
가든코트JJ의 단지 내 좌우 공원을 둔 부지는 국내에서 유사 형태를 찾아보기 어려운 타운하우스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이곳은 2만 세대에 이르는 죽전지구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든코트JJ 타운하우스 인근에는 백화점, 대형마트, 병원, 학교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접근성이 높다.
 
이외에도 해당 타운하우스 인근에서 죽전역과 보정역, 수지구청역까지 가깝게 이동할 수 있으며, 차량 이동 시에는 43번 국도를 통해 수원과 광주~원주 고속도로가 연결되고, 23번 지방도를 이용해 수서~안성 간 도로로 바로 탈 수 있는 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아울러 가든코트JJ는 합벽 구조 형식의 타운하우스가 아닌 지하주차장과 개별 마당이 갖춰져 있는 단독주택 형태의 타운하우스로,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해줄 수 있다.
 
특히 가든코트JJ는 일본 유수의 설계사무소 두 곳에서 디자인을 맡아 진행됐다. 타운하우스형 30세대는 일본의 주택단지 전문 설계사 ‘SCaD'사(社)에서, 개별 5세대는 일본 1급 건축사로 국내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유명한 ‘나오이건축설계사무소’에서 담당하고 있다.
 
따라서 해당 타운하우스는 견고하면서도 쾌적한 일본식의 중목구조로 설계되었으며, 내화성을 비롯한 일본 내진 설계 기준에 부합해 지진으로 인한 사고를 대비할 수 있는 안전한 집을 표방한다.
 
또한 단지 내에는 외부 출입차단기 및 CCTV 설치, 입주민들의 공용 택배함, 쓰리기 분리수거함 등이 마련돼 있으며, 각종 다양한 생활편의를 위한 부대시설들을 설치해 모든 입주민들에게 동일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가든코트JJ 단지의 시행 및 건축 시공을 담당하고 있는 ㈜홈포인트는 2005년부터 주문주택·단독주택 설계, 시공을 진행해오고 있는 유수 기업으로 일본 건축가와 건자재 기업과의 파트너십으로 선진화 된 주택을 선보이고 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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