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그리메, 벨라비타 근조액자 서비스 개시

유토피아 추모관서 근조액자 사진전 개최

입력 : 2019-11-19 오후 5:30:31
[뉴스토마토 김진양 기자] 아트그리메는 지난 주말 국내 최고 추모시설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벨라비타 
근조액자 사진전을 열고, 근조액자 서비스를 정식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추모 사진전에는 강희갑 작가의 별 사진 작품 열 점이 전시됐다. 작품과 함께 '하늘의 별이 된 고인을 추모합니다.' '빛나는 삶을 산 당신, 별이 되소서' '하늘의 별이 되어 가족을 밝혀주소서' 등의 근조문구들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강희갑 작가는 "이번에 전시된 별 사진전의 의미는 추모식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작품을 소장하는 새로운 추모문화의 서막을 열게 되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 활용된 아트그리메의 벨라비타 갤러리 서비스는 각종 경조사, 공연, 개업식 등 다양한 행사에서 주최측과 축하객이 원하는 고품격 사진으로 행사를 돋보이게 하는 서비스다. 아트그리메는 일정기간마다 작품을 교체해주는 정기구독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사진/아트그리메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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