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법감시위, 22일 관계사와 워크샵 개최

입력 : 2020-07-02 오후 7:33:07
[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위원회와 관계사와 소통 강화를 위해 워크샵을 열기로 했다.
 
삼성 준법감시위는 2일 서울 서초동 삼성생명 사옥에서 열린 7차 정기회의에서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 용인 인력개발원(창조관)에서 워크샵을 열기로 했다. 위원회 위원, 사무국 직원,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7개 관계사의 준법지원·감시인, 실무 책임자 등이 참여해 격의 없는 토론과 아이디어 공유 및 네트워킹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지형 준법감시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지난 2월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타워 사무실에서 열린 '준법감시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해 환담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워크샵은 오전, 오후 각 주제별 토론 및 내 외부 인사 강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김광연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