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SK C&C(034730)가 주춤하고 있다. 연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10만원대를 눈앞에 뒀지만 이후 차익매물 부담에 주가가 더이상 진전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5일 장 초반 SK C&C는 9만5000원까지 상승했지만 이내 차익물량에 밀려 하락세로 돌아섰다.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 보다 500원(0.53%) 떨어진 9만39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과 대신증권, 하나대투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물이 유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