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상장폐지를 면한
파두(440110)가 거래를 재개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3분 기준 파두는 전일보다 6350원(29.88%) 오른 2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파수는 '뻥튀기 상장 논란'에 휩싸이며 한국거래소로부터 거래 정지 조치를 받은 바 있습니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파두가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이날부터 주식거래가 재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