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안티에이징 건강정보 건강사전 건강서적 오피니언 의학전문기자 알림 건강&질병 보건의료정책 병&의원 제약 명약백서 藥, 알고먹자 코스메슈티컬 피트니스 뷰티 푸드 건강한性 CEO의 건강비법 건강정보 헬스잡학사전 건강서적 베스트 신간서적 인터뷰 연재칼럼 의학칼럼
외국인, 올해 들어 10대 그룹 주식 12.7조 팔아 입력 : 2008-07-28 오전 9:25:40 크게 작게 [뉴스토마토 권승문기자] 올해 들어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10대 그룹 계열 상장사 주식을 12조7000억 원어치 팔아 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재계전문 사이트 재벌닷컴이 10대 그룹 기준 81개 상장사의 외국인 보유주식 변동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 초부터 이달 23일까지 외국인의 주식 매도액은 12조 7689억 원이었다. 외국인이 가장 많이 주식을 팔아 치운 곳은 삼성그룹으로, 매도 규모는 4조3534억 원에 달했다. 삼성그룹 계열사 가운데 삼성전자의 순매도 물량이 2조3548억 원으로 최대였으며 삼성화재(7909억 원) 삼성중공업(3920억 원)이 뒤를 이었다. 이에 따라 같은 기간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은 46.9%에서 44.08%로, 삼성화재는 57.9%에서 50.34%, 삼성중공업은 28.9%에서 24.63%로 각각 낮아졌다. 외국인은 LG그룹 계열사 주식도 올 들어 1조7472억 원어치를 팔아 치웠다. LG 계열사 중에서는 LG디스플레이 주식을 9402억 원어치 팔았고, LG전자 주식도 5491억 원어치를 매각했다. 이 외에도 외국인은 현대중공업(1조7182억원), 현대기아차(1조3392억원), 한화(1조2222억원) GS(9034억원), 금호아시아나(7131억원), 한진(4050억원), SK(3634억원), 롯데(37억원) 등을 순매도했다.뉴스토마토 권승문 기자 ksm1201@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단독)코오롱 주주·환자 소송, 가늠자는 허가취소 대법 선고 의학전문기자 건강칼럼 / Previous Next <의학전문기자 박종욱 대표원장> (영상)주택사업 호황…건설사 직원수도 실적 따라간다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가장 피해야 할 음경확대 부작용 '의존성'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발기부전을 치료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증은 왜 생길까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천연 정력제 쌀눈이 품은 옥타코사놀 기획 / Previous Next [IB토마토]바이오플러스, 잠재 주식 1.5% 소각…CB 관리 본격화 흑자전환 신화 쓴 씨어스, 중동 진출 공식화 한국노총·화학노련, 약가제도 개편 비대위 참여 티앤알바이오팹, 200억 쓴 뒤 얻은 2년…CB 폭탄 시간 벌기 SK바이오사이언스, 작년 매출 6514억…전년비 2.4배 증가 프라임 더보기 (크레딧시그널)한국투자증권, 최상위권 체력…조달 구조는 과제 하나저축은행, 또 연간 적자…비은행 부담 커진 하나금융 (2조의 선택)②AI·딥테크로 쏠리는 벤처자금…"선택 아닌 필수" (피지컬AI)① '물리적 지능' 갖춘 로봇…공장에서 안방까지 현대차의 실험실 '제로원'…CVC로 미래사업 시험한다 바이오플러스, 잠재 주식 1.5% 소각…CB 관리 본격화 카페24, K-셀러 앞세워 글로벌 커머스 '심기일전' 인바디, 웰니스 열풍 올라탔지만…이익 감소 딜레마
많이 본 뉴스 (단독)코오롱 주주·환자 소송, 가늠자는 허가취소 대법 선고 의학전문기자 건강칼럼 / Previous Next <의학전문기자 박종욱 대표원장> (영상)주택사업 호황…건설사 직원수도 실적 따라간다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가장 피해야 할 음경확대 부작용 '의존성'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발기부전을 치료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증은 왜 생길까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천연 정력제 쌀눈이 품은 옥타코사놀 기획 / Previous Next [IB토마토]바이오플러스, 잠재 주식 1.5% 소각…CB 관리 본격화 흑자전환 신화 쓴 씨어스, 중동 진출 공식화 한국노총·화학노련, 약가제도 개편 비대위 참여 티앤알바이오팹, 200억 쓴 뒤 얻은 2년…CB 폭탄 시간 벌기 SK바이오사이언스, 작년 매출 6514억…전년비 2.4배 증가 프라임 더보기 (크레딧시그널)한국투자증권, 최상위권 체력…조달 구조는 과제 하나저축은행, 또 연간 적자…비은행 부담 커진 하나금융 (2조의 선택)②AI·딥테크로 쏠리는 벤처자금…"선택 아닌 필수" (피지컬AI)① '물리적 지능' 갖춘 로봇…공장에서 안방까지 현대차의 실험실 '제로원'…CVC로 미래사업 시험한다 바이오플러스, 잠재 주식 1.5% 소각…CB 관리 본격화 카페24, K-셀러 앞세워 글로벌 커머스 '심기일전' 인바디, 웰니스 열풍 올라탔지만…이익 감소 딜레마
프라임 더보기 (크레딧시그널)한국투자증권, 최상위권 체력…조달 구조는 과제 하나저축은행, 또 연간 적자…비은행 부담 커진 하나금융 (2조의 선택)②AI·딥테크로 쏠리는 벤처자금…"선택 아닌 필수" (피지컬AI)① '물리적 지능' 갖춘 로봇…공장에서 안방까지 현대차의 실험실 '제로원'…CVC로 미래사업 시험한다 바이오플러스, 잠재 주식 1.5% 소각…CB 관리 본격화 카페24, K-셀러 앞세워 글로벌 커머스 '심기일전' 인바디, 웰니스 열풍 올라탔지만…이익 감소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