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중문화교류 페스티벌, 아시아모델협회 차세대 아역스타 于涵菲(위한페이)

입력 : 2016-02-04 오전 9:10:30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가 지난달 28일 ‘2016 한중문화교류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롱키원메딕스가 후원하였다.
 
아시아모델협회는 아시아 20개국 정회원 1천만 명에 육박하고 1억 명의(일반회원 포함)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문화예술단체로 문화체육관광부 등록된 연예단체이다.
 
2016 한중문화교류 페스티벌에 차세대 중국아역스타로 주목받는 于涵菲(위한페이)는 이번 무대에서 화려한 패션쇼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아역스타 于涵菲(위한페이)는 2015 아시아 텔레비전 모델 경연대회, 실크로드 모델 대회 등 각종 모델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이력이 있다.
 
2016 한국모델선발대회 키즈&틴에이저 부문에서 신인모델상을 받은 홍미란은 한중문화교류행사에 “아리랑”을 재해석해 무대에 표현하였다.
 
이 날 MC는 모델 주윤, 중국어 MC로 이설혜, 내빈 참석자로 대종상 영화제 대외협력국장 이현숙, 패션쇼 기획연출가 최수인, 극동방송 작가 남미숙, 아이스타의원 부원장 변혜경, 모델 조수안, 아시아모델협회 이사 서기환 외 10명이 자리를 빛냈다. 한중문화교류 페스티벌 총연출 겸 총감독 이지숙, 타악 아티스트 김미르가 예술 감독을 맡았다.
 
올해와 더불어 아시아모델협회는 중국에서 국제슈퍼모델대회, 아시아유럽패션위크, 국제스포츠모델선발대회 등 매해 국제문화페스티벌 개최, 국제패션쇼, 선발대회를 주최/주관한 이력이 있으며 매년 다양한 문화행사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 2016 한중문화교류 페스티벌, 아시아모델협회 차세대 아역스타 위한페이 (사진제공=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기자 merica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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