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안티에이징 건강정보 건강사전 건강서적 오피니언 의학전문기자 알림 건강&질병 보건의료정책 병&의원 제약 명약백서 藥, 알고먹자 코스메슈티컬 피트니스 뷰티 푸드 건강한性 CEO의 건강비법 건강정보 헬스잡학사전 건강서적 베스트 신간서적 인터뷰 연재칼럼 의학칼럼
엘오티베큠, 1억6000만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입력 : 2016-12-23 오후 2:22:12 크게 작게 [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엘오티베큠(083310)이 보통주 1만980주를 임직원 상여금 지급을 위해 처분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1주당 1만515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1억6634만7000원이다. 처분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취득 20만6882주(1.72%), 기타취득 7832주(0.06%)이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의학전문기자 건강칼럼 / Previous Next <의학전문기자 박종욱 대표원장> (영상)주택사업 호황…건설사 직원수도 실적 따라간다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가장 피해야 할 음경확대 부작용 '의존성'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발기부전을 치료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증은 왜 생길까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천연 정력제 쌀눈이 품은 옥타코사놀 기획 / Previous Next (인사)일동제약그룹 메디톡스, 임상 개발본부 총괄에 이태상 상무 영입 [IB토마토]그린생명과학, 의약품서 AI반도체로…매출 절반은 계열사 의존 [IB토마토]코오롱생명과학, 티슈진 주가가 가린 착시…실질 재무는 불안 한미약품 53년만 첫 외부 수장…갈등 봉합 시험대 프라임 더보기 (공시톺아보기)특수관계인 공시, 왜 이렇게 자주 나올까 신한은행, 해외이익 일본·베트남 쏠림…현지화도 양날의 검 (리그테이블)3월, 딜 가뭄에…IPO·채권만 살아남았다 (기술 국산화 과제)③이제는 기술도 판다…제조업 서비스화 시동 우리투자증권, 롯데 영구채로 존재감 키웠지만…독자 딜은 아직 라파스, 특례 상장 후유증…7년 적자에 결손금만 쌓였다 계양전기, 주총 현장출석 의무화 논란…주주권익 역행하나 (크레딧시그널)KB캐피탈, 순익 늘자 레버리지 부담 '뚝'
많이 본 뉴스 의학전문기자 건강칼럼 / Previous Next <의학전문기자 박종욱 대표원장> (영상)주택사업 호황…건설사 직원수도 실적 따라간다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가장 피해야 할 음경확대 부작용 '의존성'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발기부전을 치료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증은 왜 생길까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천연 정력제 쌀눈이 품은 옥타코사놀 기획 / Previous Next (인사)일동제약그룹 메디톡스, 임상 개발본부 총괄에 이태상 상무 영입 [IB토마토]그린생명과학, 의약품서 AI반도체로…매출 절반은 계열사 의존 [IB토마토]코오롱생명과학, 티슈진 주가가 가린 착시…실질 재무는 불안 한미약품 53년만 첫 외부 수장…갈등 봉합 시험대 프라임 더보기 (공시톺아보기)특수관계인 공시, 왜 이렇게 자주 나올까 신한은행, 해외이익 일본·베트남 쏠림…현지화도 양날의 검 (리그테이블)3월, 딜 가뭄에…IPO·채권만 살아남았다 (기술 국산화 과제)③이제는 기술도 판다…제조업 서비스화 시동 우리투자증권, 롯데 영구채로 존재감 키웠지만…독자 딜은 아직 라파스, 특례 상장 후유증…7년 적자에 결손금만 쌓였다 계양전기, 주총 현장출석 의무화 논란…주주권익 역행하나 (크레딧시그널)KB캐피탈, 순익 늘자 레버리지 부담 '뚝'
프라임 더보기 (공시톺아보기)특수관계인 공시, 왜 이렇게 자주 나올까 신한은행, 해외이익 일본·베트남 쏠림…현지화도 양날의 검 (리그테이블)3월, 딜 가뭄에…IPO·채권만 살아남았다 (기술 국산화 과제)③이제는 기술도 판다…제조업 서비스화 시동 우리투자증권, 롯데 영구채로 존재감 키웠지만…독자 딜은 아직 라파스, 특례 상장 후유증…7년 적자에 결손금만 쌓였다 계양전기, 주총 현장출석 의무화 논란…주주권익 역행하나 (크레딧시그널)KB캐피탈, 순익 늘자 레버리지 부담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