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현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바이탈뷰티가 프리미엄 홍삼 앰플 '명작수'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12일 바이탈뷰티에 따르면 명작수 골드는 2013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수량 2억병, 누적 판매 금액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제품에는 인삼 열매 200mg과 홍삼 지표 성분(Rg1, Rb1, Rg3, Re) 총 10mg이 함유돼 있으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비타민 B2·B6·나이아신을 담았습니다.
바이탈부티는 첨가물 없이 부드럽게 맛을 낸 액상 앰플로, 홍삼의 쓴맛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인삼의 열매인 진생베리는 인삼에서 매년 7월 중 단 한 주에만 얻을 수 있는 귀한 원료로, 인삼 뿌리보다 진세노사이드Re 함량이 약 10배 높습니다. 특히 인삼 열매의 진세노사이드는 구성과 함량이 달라 인삼 뿌리와 함께 섭취할 경우 각각의 특성을 보유한 진세노사이드의 성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명작수는 오늘부터 아모레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 후 일주일간 아모레몰 오픈런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는 19일부터는 네이버 바이탈뷰티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홍삼만으로는 놓쳤던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인삼 뿌리부터 열매까지 한 번에 섭취 가능한 이번 명작수는 젊은 소비자들도 부드럽고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혜현 기자 hyu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