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차바이오앤(085660)이 북미지역에 인공혈액의 생산기술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16분 현재 차바이오앤은 전날보다 850원(5.67%) 오른 1만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차바이오앤의 미국 자회사인 SCRMI이 미국 ACT에 제공한 인공혈액 생산기술이 북미지역 특허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인간배아줄기세포에서 분화된 혈액모세포 생산과 증식기술이다.
또 최근 정부의 줄기세포 연구개발 규모를 늘리고 규제를 완화한다는 소식도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