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단신)롯데자이언츠, 부산지역 아마야구 용품 지원 外

입력 : 2014-01-10 오후 2:07:58
[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부산지역 아마야구 용품 전달식을 치른 롯데자이언츠. (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
 
◇롯데자이언츠, 부산지역 아마야구 용품 지원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오전 사직야구장에서 부산지역 아마야구팀 지원을 위한 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롯데는 부산 연고의 중·고교 14개 야구팀에 볼, 배트, 장갑, 가방 등 약 1억5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했다.
 
롯데 관계자는 "롯데자이언츠는 해마다 롯데기 초, 중학교 야구대회(25회째)와 고교 야구대회(2회째)를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마야구 저변확대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현진 참여 자선 디너 행사 수익금 전달식. (사진제공=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류현진 자선 행사 수익금, 어린이 시각장애인 돕기에 사용
 
류현진이 참여한 자선 행사 및 경매 수익금이 한빛재단에 전달됐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지난달 11일에 개최한 '류현진과 함께하는 자선 디너' 행사 수익금과 류현진 소장품의 경매 수익금을 사회복지법인 한빛재단에 8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를 목적으로 진행된 자선디너 행사에선 '류현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주제로 한빛맹학교 출신이자 시각장애 1급 피아니스트 김상헌 학생의 파아노 연주와 류현진이 참여하는 고객과의 시간이 이어졌다. 류현진은 이날 행사에 '노 개런티'로 참여했다.
 
한빛재단은 기부금을 어린이 시각장애인과 피아니스트 김상헌 학생을 위해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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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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