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장한나기자] 토지공사, 도로공사 등 5개 공공기관이 총 4000여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기획재정부는 25일 토지공사, 도로공사, 수자원공사, 가스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5개 공공기관이 전국 사업현장 관리·정비 또는 사회적 일자리와 관련해 약 40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 창출 방안은 기초생활수급자, 실직가장, 미취업 주부 등 최근 경제난으로 어려워진 서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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