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스탁론 다양한 이벤트 확인하고 가실께요

입력 : 2014-08-22 오후 2:22:32
스탁론 비교 전문사이트 “토마토스탁론”에서 스탁론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토마토TV 전문가방송 서비스 및 매매신호 서비스인 “알리미 플러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MS 매매신호 “알리미플러스” 서비스란?
설정한 관심종목에 대해 매매신호, 모멘텀 신호, 거래량급등신호, 지정가알림신호, 공시신호, 리포트신호, 시스템 신호와 토마토 TV 방송 전문가들이 추천해주는 매매정보를 SMS로 받아 보는 프리미엄 서비스
 
▶토마토스탁론이란?
증권사(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동부증권, 신한증권 등)와 여신기관(하나캐피탈, 대백저축은행, NH캐피탈, SBI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센트럴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등)이 제휴하여 제공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일명 "스탁론"은 증권계좌평가금액 대비 최대 400%까지 주식매수주문이 가능한 온라인대출상품이다.
 
증권사의 신용미수거래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상품이다. 미수거래는 레버리지 특징은 있으나, 결제일 기준 이내 상환이 되지 않으면, 미수동결계좌로 분류되어 지속적으로 이용이 불가능하다. 신용거래는 미수거래 보다 레버리지는 낮고, 상대적으로 고금리에 이용기간도 대략 90일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이에 반해 스탁론은 레버리지가 미수, 신용거래보다 높고, 저금리에 이용기간도 최대5년까지 길다. 또한 스탁론은 100% 온라인상품으로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공인인증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토마토스탁론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많은 장점을 가진 상품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함에 있어 발생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 했다.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내 자금의 400% 주식매수, 한 종목 100% 레버리지 투자
◆ 최저 연 금리 3.5%, 업계 최초 취급수수료 1.5%
◆ 증권사 미수금액 실시간 상환처리,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마이너스통장식으로 이자비용 절감, 한도 증액 및 추가 대출 가능
◆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등 증권사 신용불가종목 매수가능(일부 종목 제외)
 
스탁론 비교분석 사이트 :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토마토 스탁론 문의전화 : 1644-0049
 
전일 거래량 상위 100
키스톤글로벌(012170), AJS(013340), KODEX 레버리지(122630), KODEX 인버스(114800), 국제디와이(044180), 에스아이리소스(065420), 이월드(084680), 팜스토리(027710), 우양에이치씨(101970), 국제약품(002720), 유니드코리아(110500), 이화전기(024810), 엠게임(058630), 진원생명과학(011000), 코데즈컴바인(047770), 텍셀네트컴(038540), 아남전자(008700), STX(011810), KODEX 200(069500), 화승인더(006060), 위지트(036090), 흥아해운(003280), 대원전선(006340), 디브이에스(046400), 에이치에이엠 미디어(038340), 네오아레나(037340), 에스코넥(096630), 대성창투(027830), 디지틀조선(033130), KT뮤직(043610), 동양(001520), 미래산업(025560), 이엘케이(094190), 바른손이앤에이(035620), 한일진공(123840), SK증권(001510), 동부제철(016380), 신일산업(002700), 와이비로드(010600), MPK(065150), 네오위즈인터넷(104200), 남선알미늄(008350), KC그린홀딩스(009440), 위닉스(044340), 한솔홈데코(025750), 키이스트(054780), 아티스(101140), 코리아나(027050), 미디어플렉스(086980), 대우건설(047040), 동부건설(005960), 뉴보텍(060260), 넥슨지티(041140), SK하이닉스(000660), 네오위즈게임즈(095660), LG유플러스(032640), 동부라이텍(045890), 현대상선(011200), 산성앨엔에스(016100), 보해양조(000890), 현대증권(003450), 인터플렉스(051370), 알톤스포츠(123750), 현대EP(089470), 팜스웰바이오(043090), 대현(016090), KEC(092220), 소리바다(053110), 엠제이비(074150), 엠케이트렌드(069640), 제이비어뮤즈먼트(035480), 오리엔트바이오(002630), 서한(011370), 세운메디칼(100700), 리홈쿠첸(014470), KT서브마린(060370), 수산중공업(017550), 신우(025620), 아이넷스쿨(060240), 에이티세미콘(089530), 위노바(039790), 멜파스(096640), 명문제약(017180), 에넥스(011090), 포비스티앤씨(016670), 시공테크(020710), 리노스(039980), 한국카본(017960), 현대산업(012630),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 루멘스(038060), 대한뉴팜(054670), 신원종합개발(017000), 쌍방울(102280), 디올메디바이오(007120), 대우증권(006800), 시그네틱스(033170), 동성제약(002210), 우리들제약(004720), 한빛소프트(04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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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머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