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슈티컬)탈모엔 전문가 노하우 담은 '폴리젠샴푸'

탈모 방지는 물론 모발굵기 개선 효과도 기대

입력 : 2015-01-14 오후 6:40:05
[뉴스토마토 문애경기자] 최근 다양한 스트레스와 환경적 요인으로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두피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평소 지속적으로 사용하면서 탈모 트러블 등을 다스리고 두피 케어가 가능한 탈모방지 샴푸가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솔루션은 바로 닥터포헤어의 ‘폴리젠 샴푸’다. 국내외의 엄격한 두피관련 심사기준을 통과해 탈모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폴리젠 샴푸(사진제공=닥터포헤어)
국내 최초 병원연계 두피관리센터인 닥터포헤어의 '폴리젠샴푸'는 모발이식전문 포헤어의원의 의료진이 개발에 참여해 의료현장에서의 탈모치료 노하우를 더했다.
 
폴리젠샴푸는 한국피부과학임상연구소를 통해 두피 유분도, 두피 각질, 두피 홍반, 두피 탄력, 두피 모공 내 이물질량 감소 등 총 5개의 항목별 테스트를 진행했다. 또한 중간 임상시험 결과, 제품 2주 사용 후 두피 피지 분비량, 두피 각질 감소로 지루성 두피 염증 증상을 개선해주는 효과를 확인했다.
 
폴리젠 샴푸는 다량의 비오틴 성분이 함유돼 탈모 방지 및 모발 굵기 개선에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다량의 탈모를 유발하는 지루성 피부염, 탈모 치료에 많이 쓰이고 있다.
 
여기에 덱스판테놀(보습 효과), 의이인 추출물(모발 유연성 증진), 감초 추출물(진정 작용) 등의 성분은 여성 탈모, 남성 탈모, 정수리 탈모 등에 관계없이 새로운 모발이 성장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탈모 관리는 물론 비듬 제거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탈모 샴푸 추천 제품으로 꼽히고 있다.
 
이 같은 폴리젠 샴푸의 제품력은 시장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6월 출시된 폴리젠 샴푸는 발매 6개월 만에 단품수량 기준으로 약 50만개의 판매고를 올렸다.
 
폴리젠 샴푸는 미국 FDA의 OTC(일반의약외품) 부문에 정식 등록돼 제품력과 전문성을 인정 받았다. 국내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탈모 방지, 모발의 굵기 증가 효과로 의약외품을 인증받았다.
 
폴리젠 샴푸는 작년 말 미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이달 초 중국 유통업체와 수출계약을 체결, 해외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닥터포헤어 관계자는 “폴리젠 샴푸는 탈모전문가들이 개발에 참여한 제품으로 신뢰도가 높고 두피관리센터를 통해 탈모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임상결과를 수집, 향후 제품 개발에 적용할 수 있다”며 “국내 환자뿐만 아니라 미국 등 해외 환자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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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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