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며 4400선을 돌파했습니다. 장중 사상 최고치입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보다 95.61포인트(2.21%) 오른 4407.73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날 지수는 전일보다 76.29포인트(1.77%) 오른 4385.92에 장을 출발해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1억원, 2060억원 매도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2401억원 매수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일보다 2.32포인트(0.25%) 오른 947.79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일보다 2.99포인트(0.32%) 오른 948.56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23억원, 185억원 매수하고 있고, 외국인이 1309억원 매도하고 있습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NYSE)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66% 상승하며 4만8382.3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2만3235.63으로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19% 올라 6858.47로 장을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9원 오른 1443.7원에 출발했습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