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덕양에너젠(0001A0)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150%대 상승하고 있습니다. '따블'(공모가2배)을 달성했습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9분 기준 덕양에어젠은 공모가(1만원) 보다 1만5700원(156%) 오른 2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덕양에너젠은 가성소다 제조 공정 및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고순도 산업용 수소로 정제해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1만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