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스탁론 금리 연 3.5%, 취수 1.5%! 이벤트 진행중

입력 : 2014-03-17 오후 2:00:00
스탁론 비교 전문사이트 “토마토스탁론”에서 스탁론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토마토TV 전문가매매신호 서비스인 “알리미 플러스”와 이토마토 증권TV 전문가 방송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SMS 매매신호 “알리미플러스” 서비스란?
설정한 관심종목에 대해 매매신호, 모멘텀 신호, 거래량급등신호, 지정가알림신호, 공시신호, 리포트신호, 시스템 신호와 토마토 TV 방송 전문가들이 추천해주는 매매정보를 SMS로 받아 보는 프리미엄 서비스
 
▶토마토스탁론이란?
증권사(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한화증권,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동부증권, 신한증권 등)와 여신기관(하나캐피탈, 대백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센트럴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등)이 제휴하여 제공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일명 "스탁론"은 증권계좌평가금액 대비 최대 400%까지 주식매수주문이 가능한 온라인대출상품이다.
 
증권사의 신용미수거래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상품이다. 미수거래는 레버리지 특징은 있으나, 결제일 기준 이내 상환이 되지 않으면, 미수동결계좌로 분류되어 지속적으로 이용이 불가능하다. 신용거래는 미수거래 보다 레버리지는 낮고, 상대적으로 고금리에 이용기간도 대략 90일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이에 반해 스탁론은 레버리지가 미수, 신용거래보다 높고, 저금리에 이용기간도 최대5년까지 길다. 또한 스탁론은 100% 온라인상품으로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공인인증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토마토스탁론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많은 장점을 가진 상품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함에 있어 발생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 했다.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내 자금의 400% 주식매수, 한 종목 100% 레버리지 투자
◆ 최저 연 금리 3.5%, 업계 최초 취급수수료 1.5%
◆ 증권사 미수금액 실시간 상환처리,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마이너스통장식으로 이자비용 절감, 한도 증액 및 추가 대출 가능
◆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등 증권사 신용불가종목 매수가능(일부 종목 제외)
 
스탁론 비교분석 사이트 :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토마토 스탁론 문의전화 : 1644-0049
 
 
 
전일 거래량 상위 100
터보테크(032420), 이스타코(015020), 와이즈파워(040670), KODEX 삼성그룹(102780), 피에스앤지(065180), 로케트전기(000420), 벽산(007210), 국제디와이(044180), SG세계물산(004060), 웰크론(065950), 팜스토리(027710), 자연과환경(043910), 미래산업(025560), 중앙오션(054180), 에스씨디(042110), 바른전자(064520), SGA(049470), 퍼스텍(010820), 일신석재(007110), TIGER 200(102110), 골든나래리츠(119250), 삼천당제약(000250), 씨티엘(036170), 동국실업(001620), 우리들제약(004720), 인터파크(035080), 미디어플렉스(086980), 아큐픽스(056730), 지엔코(065060), 승화산업(052300), 슈넬생명과학(003060), 하림홀딩스(024660), 코다코(046070), 에이엔피(015260), #엑세스바이오, 현대증권(003450), 키스톤글로벌(012170), SK증권(001510), 리노스(039980),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 대유에이텍(002880), 오성엘에스티(052420), 한국팩키지(037230), 디아이디(074130), 팜스웰바이오(043090), 오픈베이스(049480), 비아이이엠티(052900), JYP Ent.(035900), 케이티스(058860), 에이티넘인베스트(021080), 메타바이오메드(059210), 이루온(065440), 기업은행(024110), 텍셀네트컴(038540), KT(030200), 신원종합개발(017000), 영화금속(012280), 바이넥스(053030), 한국정보인증(053300), 캔들미디어(066410), 이디(033110), 페이퍼코리아(001020), 우리투자증권(005940), 화일약품(061250), 흥아해운(003280), 유니슨(018000), HB테크놀러지(078150), 크린앤사이언스(045520), 조아제약(034940), 매커스(093520), CMG제약(058820), 동성제약(002210), 포비스티앤씨(016670), 파미셀(005690), 일야(058450), TIGER 레버리지(123320), SK컴즈(066270), 대영포장(014160), KT뮤직(043610), 삼성제약(001360), 크루셜텍(114120), 삼진엘앤디(054090), 엔알디(065170), 큐로컴(040350), 미코(059090), 엔티피아(068150), 삼성테크윈(012450), 애강리메텍(022220), 대동스틸(048470), 아시아나항공(020560), 아이씨케이(068940), 웅진케미칼(008000), 베이직하우스(084870), 동국S&C(100130), 온세텔레콤(036630), 심텍(036710), 일경산업개발(078940), KTB투자증권(030210) , 파인디지털(038950), S&T모터스(0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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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머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