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스탁론 다양한 이벤트 확인하고 가실께요

입력 : 2014-05-28 오전 11:00:00
스탁론 비교 전문사이트 “토마토스탁론”에서 스탁론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토마토TV 전문가방송 서비스 및 매매신호 서비스인 “알리미 플러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MS 매매신호 “알리미플러스” 서비스란?
설정한 관심종목에 대해 매매신호, 모멘텀 신호, 거래량급등신호, 지정가알림신호, 공시신호, 리포트신호, 시스템 신호와 토마토 TV 방송 전문가들이 추천해주는 매매정보를 SMS로 받아 보는 프리미엄 서비스
 
▶토마토스탁론이란?
증권사(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한화증권,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동부증권, 신한증권 등)와 여신기관(하나캐피탈, 대백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센트럴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등)이 제휴하여 제공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일명 "스탁론"은 증권계좌평가금액 대비 최대 400%까지 주식매수주문이 가능한 온라인대출상품이다.
 
증권사의 신용미수거래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상품이다. 미수거래는 레버리지 특징은 있으나, 결제일 기준 이내 상환이 되지 않으면, 미수동결계좌로 분류되어 지속적으로 이용이 불가능하다. 신용거래는 미수거래 보다 레버리지는 낮고, 상대적으로 고금리에 이용기간도 대략 90일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이에 반해 스탁론은 레버리지가 미수, 신용거래보다 높고, 저금리에 이용기간도 최대5년까지 길다. 또한 스탁론은 100% 온라인상품으로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공인인증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토마토스탁론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많은 장점을 가진 상품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함에 있어 발생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 했다.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내 자금의 400% 주식매수, 한 종목 100% 레버리지 투자
◆ 최저 연 금리 3.5%, 업계 최초 취급수수료 1.5%
◆ 증권사 미수금액 실시간 상환처리,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마이너스통장식으로 이자비용 절감, 한도 증액 및 추가 대출 가능
◆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등 증권사 신용불가종목 매수가능(일부 종목 제외)
 
스탁론 비교분석 사이트 :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토마토 스탁론 문의전화 : 1644-0049
 
전일 거래량 상위 100
온세텔레콤(036630), 리노스(039980), 카스(016920), 우리들제약(004720), 위메이드(112040), 남광토건(001260), 가비아(079940), 제이씨현시스템(033320), 케이아이엔엑스(093320), 동양강철(001780), 인성정보(033230), 한국정보인증(053300), 자연과환경(043910), 이스타코(015020), 아미노로직스(074430), 스페코(013810), GT&T(053870), 일경산업개발(078940), 한솔홈데코(025750), 오성엘에스티(052420), 동부제철(016380), 셀트리온(068270), 영우통신(051390), 평산차업 KDR(950010), 한일진공(123840), 삼성제약(001360), 네이처셀(007390), MPK(065150), 링네트(042500), 현대아이비티(048410), KODEX 인버스(114800), LIG에이디피(079950), 에프알텍(073540), 갤럭시아컴즈(094480), KR모터스(000040), 캐스텍코리아(071850), 우수AMS(066590), 휘닉스소재(050090), 에스넷(038680), 휴바이론(064090), 동양증권(003470), 바른전자(064520), SG세계물산(004060), 보해양조(000890), 모헨즈(006920), 하츠(066130), 케이엠알앤씨(066430), 현대증권(003450), 크레듀(067280), 쌍방울(102280), 레드로버(060300), 지아이블루(032790), 경농(002100), 우원개발(046940), 계양전기(012200), 이오테크닉스(039030), 딜리(131180), 국순당(043650), 기가레인(049080), 코스온(069110), 큐로컴(040350), 다우데이타(032190), 원익IPS(030530), 한국전자인증(041460), KPX그린케미칼(083420), 삼익악기(002450), 대우증권(006800), 한국카본(017960), 우리금융(053000), 벽산(007210), 인터엠(017250), 삼진(032750), 모다정보통신(149940), 크루셜텍(114120), 세우글로벌(013000), KG이니시스(035600), 한화(000880), 인터플렉스(051370), 동성제약(002210), 아가방컴퍼니(013990), 코엔텍(029960), 예림당(036000), 웰메이드(036260), 이건창호(039020), 삼화네트웍스(046390), KT서브마린(060370), 하이쎌(066980), KNB금융지주(192520), 에넥스(011090), 한국정밀기계(101680), 이화산업(000760), 지엔코(065060), 엘 에너지(060900), 해성옵틱스(076610), 라온시큐어(042510), 와이비로드(010600), 현대통신(039010), 케이디미디어(063440), 한국토지신탁(034830), 삼화전기(009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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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머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