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시황)코스피, 중국 수출입호조..낙폭 축소

입력 : 2015-01-13 오후 1:02:07
[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코스피가 12월 중국 수출입 호조에 낙폭을 줄이고 있다. 제일모직과 삼성에스디에스를 제외한 코스피200지수는 상승으로 돌아섰다. 
 
13일 오후 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0.2% 내린 1916.22를 기록중이다. 코스피200은 0.05% 상승하고 있다. 
 
개인은 2430억원 순매수중이며 기관은 2628억원 순매도중이다. 외국인은  매도규모를 800억원 가량 줄여 586억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 은행, 화학, 의약품은 오르는 반면 운수창고, 섬유의복, 전기가스, 통신은 내리고 있다.
 
종목별로는 중국의 지난달 수출입실적 호조에 S-Oil(010950), GS(078930), 한화(000880), LG화학(051910) 등이 낙폭을 줄이고 있고 금 값 강세로 고려아연(010130)은 2.7% 상승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주는 현대모비스(012330)의 강세속에 현대차(005380), 기아차(000270), 현대제철(004020) 역시 오름세를 유지하는 반면 지배구조 관련주인 현대위아(011210)는 4% 급락중이며 현대글로비스(086280)는 하한가 잔량 92만9648주(2370억원)를 기록하며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0.39% 상승중이다. 
 
종목별로는 셀트리온(068270), 파라다이스(034230), 동서(026960), 메디톡스(086900), CJ E&M(130960) 등이 지수대비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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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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