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싱어송라이터 겸 모델 맥스, 내년 첫 내한 공연

1월8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무브홀

입력 : 2019-11-07 오전 10:39:40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미국 싱어송라이터이자 모델, 배우로 활동 중인 맥스(MAX)가 내년 초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뉴욕 출신의 맥스웰 조지 슈나이더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활동을 시작으로 음악 활동과 영화, TV 쇼,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엔터테이너다.
 
마돈나와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캠페인으로 얼굴을 알린 후 ‘MAX’라는 이름으로 음악 활동을 해왔다. 래퍼 후디 알렌이 참여한 싱글 ‘Gibberish (feat. Hoodie Allen)’, 삼성 기어 S2 광고 음악으로 사용된‘Puppeteer’가 대표곡이다. 
 
2016년 발표한 정규 앨범 'Hell’s Kitchen Angel'의 'Lights Down Low'는 빌보드 싱글 차트 20위에 오르고 세계적으로 5억 회가 넘는 스트리밍 기록을 세우는 등 큰 성공을 거뒀다.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활발한 협업도 해왔다. 래퍼 조이 배드애스(Bada$$)가 피처링한 ‘Still New York’, 세계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Love Me Less (feat. Quinn XCII)' 등이 유명하다.
 
공연은 내년 1월8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열린다.
 
미국 싱어송라이터 맥스.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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