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30분 기준 NHN벅스는 전 거래일 대비 약 13.39%(590원) 내린 3815원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음원 플랫폼인 NHN벅스는
NHN(181710)의 자회사입니다. 앞서 회사는 지난 27일 공시를 통해 인수자인 NDT엔지니어링 외 3인이 잔금 지급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최대주주 NHN과의 주식 양수도 계약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NHN은 지난 1월 보유 지분 45.26%를 약 347억원에 매각하기로 했으나, 인수 측이 잔금 약 312억원을 기한 내 납입하지 못하면서 거래가 최종 무산됐습니다.
김현경 기자 kh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