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체형관리, '힐링' 속에서 찾아

(인터뷰) 곽지연 맞춤형체형관리센터 원장

입력 : 2017-03-10 오후 2:16:52
어깨 뭉침과 허리 통증은 현대인들의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누구나 겪는 이런 문제는 자칫 안일하게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이런 증상들이 지속되다 만성화 되면 체형불균형을 야기하게 된다.
 
이에 송파에 위치한 맞춤형체형관리센터는 힐링관리로 근육 뭉침이나 어깨 뭉침에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를 관리한다고 10일 밝혔다.
 
곽지연 맞춤형체형관리센터 원장은 "근육 뭉침 증상들의 기본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를 힐링관리를 통해 풀 수 있으며, 아로마 오일로 근육이완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말한다.
 
비뚤어진 체형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부분은 인체에 대해 잘 알고 연구를 멈추지 않은 분야의 전문가를 필요로 한다.
 
곽지연 원장은 "19년 간 업계에서 일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임상경험을 겪었다"며 "맞춤형 체형 관리를 위해서는 세심한 피부 관리와 체형관리, 개인맞춤 운동요법을 병행해 가장 편한 상태의 몸으로 호흡법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맞춤형체형관리센터는 또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데, 18세 이하의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관리법이 학부모들의 입소문을 타 어린이 고객이 늘고 있는 추세다. 맞춤형체형관리센터의 성장관리는 아로마 오일과 두피 자극에 초점을 맞추고 심신 안정과 뇌의 총명을 돕는 프로그램이라고 센터 측은 밝혔다.
 
이 역시 중요한 것은 학업에 지친 아이들의 심신을 먼저 관리한 후 성장관리를 진행하는 것이며, 곽 원장은 "모든 관리는 가장 편한 호흡과 마음 상태를 유지할 때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곽 원장은 "고객들이 흐트러진 체형을 바르게 하고, 아로마 관리를 통해 탄력적인 몸으로 변해 가는 등 맞춤형체형관리센터를 찾아오는 모든 고객들이 행복을 찾을 때 일에 대한 보람을 느낀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미를 찾아서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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