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부천과 성동에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최근 1년 간 서비스센터 7곳 늘려…전국 총 55개 공식 서비스센터 구축

입력 : 2018-01-02 오후 4:57:49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부천과 성동에 서비스센터 두 곳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벤츠는 지난해 부산 북구, 순천, 창원, 대구 서구, 양재에 서비스센터를 새로 오픈했고, 이번에 부천과 성동 두 곳을 추가하면서 전국에 총 55개의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
 
KCC오토가 운영하는 부천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755.5 m² 에 지상 3층 규모로 총 21개의 워크베이에서 사고 수리를 포함한 모든 경정비 수리가 하루 최대 100대까지 가능하다. 경기 서부지역 최초의 벤츠 공식 서비스센터로 경기 부천을 비롯해 광명, 김포, 시흥 및 인근 인천 지역 고객의 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가 운영하는 성동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5898.1㎡에 지상 7층 규모로 총 30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고객의 동선을 고려한 공간 배치와 친환경 기자재를 사용한 인테리어로 고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을 조성하고, 성수 및 건대입구 역 근처에 위치해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또 옵션형 고객 맞춤 서비스인 ‘마이 서비스’를 도입해 한층 다양해진 고객 요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2일 새롭게 오픈한 부천 서비스센터(사진 왼쪽)와 성동 서비스센터. 사진/메르섿스-벤츠코리아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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