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검언 유착 수사 지휘 신속히 이행하라" 재차 지시(속보)

입력 : 2020-07-07 오전 11:34:43
[뉴스토마토 정해훈 기자] 이른바 검언 유착 의혹 사건에 대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전문수사자문단 소집 중단 수사 지휘를 이행하라고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재차 지시했다.
 
법무부는 7일 "법무부 장관은 검찰사무의 최고 감독자로서 최종적인 법적·정치적 책임을 지는 위치에 있으므로 검찰총장은 좌고우면하지 말고 장관의 지휘 사항을 문언대로 신속하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6일 오전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로 출근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정해훈 기자 ewig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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