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양찬회 전무이사 선임

혁신성장본부장 출신…스마트공장·납품대금연동제 성과
공제·동반성장·연구소 등 두루 거친 '정책통'

입력 : 2026-04-07 오후 4:44:37
[뉴스토마토 이지우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10일 양찬회 혁신성장본부장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기는 10일부터 2029년 4월9일까지 3년입니다.
 
양찬회 전무이사는 순천고와 동국대 법학과, 단국대 경영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93년 중소기업중앙회에 입사한 이후 공제기획실장, 동반성장실장,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스마트공장확산추진단장, KBIZ중소기업연구소장 등을 거쳤습니다.
 
2021년 9월부터는 혁신성장본부장을 맡아 스마트공장 확산과 납품대금연동제 도입 등을 추진하며 중소기업 정책 현안을 이끌어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과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2023년에는 불공정거래 제도 개선 공로로 국민포장을 수훈했습니다.
 
양찬회 중소기업중앙회 신임 전무이사.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이지우 기자 jw@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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