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박윤영 KT 대표가 토탈영업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취임 직후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에 이어 전남 광주 지역본부를 방문하는 등 현장경영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발로 뛰면서 직원들과 스킨십을 강화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KT(030200)는 8일 박윤영 대표가 고객과 현장 최우선 경영의 일환으로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KT군포타워의 토탈영업센터를 방문했다고 전했습니다.
박윤영 KT 대표가 서부광역본부 토탈영업센터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만나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KT)
이번 서부광역본부 토탈영업센터 방문은 고객과 가장 먼저 만나는 접점에서 회사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려는 차원입니다. 또 토탈영업 조직의 전문 인력 재배치 현황도 점검했습니다.
박 대표는 "현장에서 KT를 대표해 땀 흘리고 계신 모든 임직원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책임감과 헌신으로 오늘의 KT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박 대표는 지난달 31일 취임 직후 일정으로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를 방문하고 지난 4일에는 전남과 전북의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에서 첫 번째 지역 일정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