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채움토마토스탁론 오픈기념 대박 이벤트 진행 중!

입력 : 2014-05-09 오전 11:00:00
스탁론 비교 전문사이트 “토마토스탁론”에서 스탁론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토마토TV 전문가방송 서비스 및 매매신호 서비스인 “알리미 플러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MS 매매신호 “알리미플러스” 서비스란?
설정한 관심종목에 대해 매매신호, 모멘텀 신호, 거래량급등신호, 지정가알림신호, 공시신호, 리포트신호, 시스템 신호와 토마토 TV 방송 전문가들이 추천해주는 매매정보를 SMS로 받아 보는 프리미엄 서비스
 
▶토마토스탁론이란?
증권사(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한화증권,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동부증권, 신한증권 등)와 여신기관(하나캐피탈, 대백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센트럴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등)이 제휴하여 제공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일명 "스탁론"은 증권계좌평가금액 대비 최대 400%까지 주식매수주문이 가능한 온라인대출상품이다.
 
증권사의 신용미수거래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상품이다. 미수거래는 레버리지 특징은 있으나, 결제일 기준 이내 상환이 되지 않으면, 미수동결계좌로 분류되어 지속적으로 이용이 불가능하다. 신용거래는 미수거래 보다 레버리지는 낮고, 상대적으로 고금리에 이용기간도 대략 90일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이에 반해 스탁론은 레버리지가 미수, 신용거래보다 높고, 저금리에 이용기간도 최대5년까지 길다. 또한 스탁론은 100% 온라인상품으로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공인인증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토마토스탁론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많은 장점을 가진 상품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함에 있어 발생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 했다.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내 자금의 400% 주식매수, 한 종목 100% 레버리지 투자
◆ 최저 연 금리 3.5%, 업계 최초 취급수수료 1.5%
◆ 증권사 미수금액 실시간 상환처리,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마이너스통장식으로 이자비용 절감, 한도 증액 및 추가 대출 가능
◆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등 증권사 신용불가종목 매수가능(일부 종목 제외)
 
스탁론 비교분석 사이트 :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토마토 스탁론 문의전화 : 1644-0049
 
전일 거래량 상위 100
한국정보인증(053300), 남선알미늄(008350), 조아제약(034940), 이스타코(015020), 티이씨앤코(008900), 리노스(039980), 키이스트(054780), 보해양조(000890), KODEX 레버리지(122630), 엠제이비(074150), KODEX 인버스(114800), 팬오션(028670), 바이오스페이스(041830), 현대리바트(079430), 한창(005110), 신우(025620), 크레듀(067280), 대아티아이(045390), 우리종금(010050), 케이엠알앤씨(066430), 한라IMS(092460), 아바코(083930), 파라텍(033540), SM C&C(048550), 필룩스(033180), 코엔텍(029960), 신일산업(002700), 한국전자인증(041460), 세하(027970), 엠게임(058630), 국제디와이(044180), 원익IPS(030530), 기업은행(024110), 딜리(131180), 케이엘넷(039420), 대호에이엘(069460), 엘디티(096870), 후성(093370), KR모터스(000040), 스페코(013810), 삼익악기(002450), 코콤(015710), 에스넷(038680), MPK(065150), 엔알디(065170), 인포뱅크(039290), 피에스앤지(065180), 한국전력(015760), 에넥스(011090), 신성에프에이(104120), 대우조선해양(042660), KEC(092220), 피델릭스(032580), 젬백스(082270), 전파기지국(065530), 갑을메탈(024840), 미래산업(025560), 디아이(003160), 바이오랜드(052260), 한솔홈데코(025750), 지엠피(018290), 모다정보통신(149940), 동양시멘트(038500), 현대상선(011200), KT(030200), 유양디앤유(011690), 블루콤(033560), LG유플러스(032640), 한국토지신탁(034830), 우리산업(072470), 삼영이엔씨(065570), 남광토건(001260), 네오아레나(037340), 삼성중공업(010140), 서한(011370), 이-글 벳(044960), 에스엠(041510), 삼화네트웍스(046390), 벽산(007210), 삼성물산(000830), 한화케미칼(009830), SK하이닉스(000660), 미디어플렉스(086980), 일신석재(007110), KODEX 200(069500), 코리아나(027050), 인성정보(033230), 세운메디칼(100700), SKC 솔믹스(057500), 현대증권(003450), 현대하이스코(010520), 경봉(139050), 일경산업개발(078940), 위노바(039790), 제이씨현시스템(033320), 서울반도체(046890), 어보브반도체(102120), 오픈베이스(049480), 한미사이언스(008930), 다날(06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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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머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