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 '알래스칸특급' 레스토랑 메뉴 판매

입력 : 2015-01-21 오전 9:22:25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풀무원식품은 서울 광화문의 유명 레스토랑 퓨어아레나와의 공동 프로모션으로 프리미엄 어묵 '알래스칸특급'을 활용한 특선 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말 론칭한 '알래스칸특급'은 알래스카 자연산 명태를 바닷물에 담아 운송한 후 살코기만을 발라 밀가루와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고 만든 프리미엄 어묵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알래스칸특급 직화 구운어묵 샐러드'와 '알래스칸특급 모듬어묵 꼬치구이' 등으로, 다음달 20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알래스칸특급 직화 구운어묵 샐러드(1만2000원)'는 '알래스칸특급'과 각종 채소, 상큼한 만다린 소스가 어우러진 샐러드 메뉴로, 튀기지 않고 구운 저칼로리 어묵을 사용해 식사 대용이나 여성의 다이어트용으로 좋다.
 
또한 '알래스칸특급 모듬어묵 꼬치구이(1만3000원)'는 긴 꼬치에 꿰 그릴에 구운 어묵구이와 데친 쪽파를 함께 곁들인 메뉴로, 두부야채 어묵, 어린콩 어묵, 야채볼 어묵 등 다양하게 맛볼 수 있어 와인이나 맥주 안주로도 제격이다.
 
풀무원식품은 특선 메뉴 출시를 기념해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하고, '알래스칸특급' 어묵 7종 세트와 퓨어아레나 식사권 등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해당 메뉴를 주문한 후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해시태그(#알래스칸특급, #퓨어아레나)를 달아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김성모 풀무원식품 어육사업부장은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판매 중인 '알래스칸특급'을 더 많은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어묵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종로구 신문로 2가에 있는 레스토랑 퓨어아레나는 밥, 커피, 디저트, 주류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으며, 감각적인 매장 인테리어와 함께 북 카페를 겸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알래스칸특급·퓨어아레나 공동 프로모션 이미지. (사진제공=풀무원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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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