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홍기자] 최근 기대작으로 평가 받는 영화 '사냥'이 개봉에 앞서 진행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서 하루만에 일반 투자자들로부터 3억원을 조달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펀딩은 와디즈에서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제작사인 빅스톤픽쳐스 담당자는 "크라우드펀딩 모집을 통해 새로운 투자환경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사냥이 앞으로 영화계에서 크라우드펀딩을 도전하는데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냥은 오는 29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와디즈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